입덧이 끝나고 몸무게가 늘기 시작합니다.
입덧이 끝나는 4-5개월 무렵과 출산을 앞둔 8-9개월 즈음에 체중이 늘어납니다.
입덧이 끝나면 그동안 못먹었던 음식을 통해 영양섭취를 하겠다는 생각으로 체중이 늘어나는 걸 무시하기 쉽습니다.
또 임신 후기에는 출산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생각에 마음이 느슨새지는데다 운동 부족이 겹쳐 급격히 체중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.
임신 초기와 중기에는 5Kg 이상 체중이 늘지 않도록 주의하고, 임신 중기부터 말기에는 한달 평균 1.5Kg 이상 체중이 불지 않도록 관리합니다.